LOG IN

신학
2016.07.24 19:03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는 방법

조회 수 7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노크02.JPG


말씀을 읽을때 감동 혹은 신선한 깨달음을 줄때

 

1.       진리를  공책에 적으십시오.

2.       구절을 놓고 묵상하십시오.

3.       당신이 말씀의 가운데 빠지도록 공부하십시오. 하나님이 자신 또는 분의 목적이나 길들에 대해 무엇을 계시하십니까?

4.       우리교회 주석이나 혹은 화잇선지자의 주석을 참고하십시오.(화잇선지자는 전체적인 그림을 그렸을 것입니다.)

5.       하나님이 당신과 일하시도록 , 당신의 개인, 가정, 교회, 혹은 직장 생활에서 당신이 어떤 조정을 필요가 있는지 알아보십시오.

6.       하나님께 응답하는 기도를 적어보십시오.

7.       하나님께로 당신의 인생을 조정하십시오.

8.       하나님이 그날 하루종일 진리를 당신의 일상 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주목하여 보십시오.

 

다음은 하나님이 분의 말씀을 당신의 일상 생활에 사용하시는 중의 하나입니다. 당신이 매일 읽는 말씀의 차례가 시편37편에 이르렀다고 가정해 봅시다. 당신은 전에 시편 37편을 수차례 읽은 있습니다. 읽어나가던 21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당신은 구절에 마음이 쏠립니다. 당신은 구절을 다시 읽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갚지 못한 빚을 기억해 냅니다. 당신은 말씀이 당신에게 해당이 됨을 깨닫습니다.

 

성령님이 방금 말씀을 통해서 당신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당신은 진리에 맞부딪쳤습니다. 당신은 이제 빚을 지고 갚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의 눈에는 악인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성령님은 구절이 적용되는 당신 삶의 특정한 사건에 당신의 관심을 집중시키셨습니다. 분은 당신의 죄를 깨닫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분만이 이런 일을 하실 있습니다. 하나님이 방금 성령님으로 분의 말씀을 통해서 당신에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인생에서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에 장애물이 만한 어떤 것도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서 일단 말씀하시고 나서 당신이 그것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당신은 진리로 당신의 인생을 조정시켜야 합니다. 그런 경우에 당신은 이렇게 조정해야 합니다.

 

1.       당신은 진리에 동의해야 합니다. 꾸고 갚지 않는 자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인입니다.

2.       당신은 당신의 기억에 떠오른 사건에 진리가 특수하게 적용된다는 것에 동의해야 합니다. 이것이 죄를 고백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죄에 대해서 하나님과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당신은 꾸는 것과 갚는 것에 대한 당신의 이해를 하나님의 뜻으로 조정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의하기 위해서당신은 이해하고 있던 것을 하나님의 뜻에 합치하도록 바꾸어야 합니다. 이것은 조정을 요구합니다.

3.       이것으로 당신이 해야 일이 모두 끝이 났습니까? 아니지요.. 하나님과 동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당신의 빚을 갚기 전까지 당신은 하나님의 눈에는 악인으로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바로 순종이 들어와야 자리입니다. 빚을 갚음으로 당신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제 당신은 하나님과 보다 온전한 관계를 경험할 있게 되었습니다. 항상 계시된 진리를 하나님에 대한 당신의 이해와 하나님과 당신과의 관계에 묶어 놓으십시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음악 찬미가 유튜브 동영상 모음 admin 2023.10.24 42
공지 음악 영문 찬미가와 한글 찬미가 대조표 admin 2019.11.12 729
공지 음악 악기 연주자를 위한 새 찬미가 이조파일 admin 2016.07.25 1048
801 신학 목사와 돈 admin 2016.07.24 177
800 신학 감각이 없는 재림이야기 admin 2016.07.24 178
799 신학 설교하다 강대에 쓰러져 죽는 것이 소원 admin 2016.07.24 165
798 신학 교회의 쓰레기를 먹고 사는 자들 admin 2016.07.24 164
797 신학 물을 통해 배우는 교훈 admin 2016.07.24 469
796 신학 "예수 믿음이면 족하지, 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는가? admin 2016.07.24 135
795 신학 바울은,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서 예수를 만나지 않았다! admin 2016.07.24 221
794 신학 자칫, 재림교회는 "율법주의"의 덫에 걸릴 수 있다! admin 2016.07.24 117
793 신학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위해 준비하는 모든 일 admin 2016.07.24 112
792 문학 천 개의 거울 admin 2016.07.24 25
791 문학 벼랑끝구름위를걷다 admin 2016.07.24 32
790 음악 당신의삶에 리듬이있는가. admin 2016.07.24 22
789 문학 아름다운 사람 admin 2016.07.24 19
788 문학 운명을 바꾼 책 한 권 이야기 admin 2016.07.24 37
787 문학 가장 작고 가벼운 짐 admin 2016.07.24 24
786 문학 삶의 필요한 5가지 끈 admin 2016.07.24 23
785 문학 가장 작은것의 의미 admin 2016.07.24 79
784 문학 인정의 유통기간 admin 2016.07.24 16
783 문학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admin 2016.07.24 559
782 문학 바람이 그렇게 살다 가라하네 admin 2016.07.24 4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48 Next
/ 48
© k2s0o1d6e0s8i2g7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