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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개신교 교단교회들은 우리와 똑같이 아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의 성육신을, 십자가 구속을, 부활과 승천을, 재림을 공공연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승천 이후 주님의 중보사업과 사랑의 심판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침묵

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늘에 계신 주님 하시는 사업에 매달리지 않고 십자가에만 매달리는 속사정을 

아시고 계십니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모순이지 않습니까?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는 

그렇게 많이 말하지만 주님의 승천 이후의 그 오랜 이야기는 일절 말하지 않는다는 얘

기 말입니다.

성도님들은 혹시라도 그들이 성경을 잘 몰라서 주님의 중보사업과 심판문제를 말하지 

않는다, 혹은 말하지 못한다라고 생각하십니까.  

정작 성경에 그렇게도 많은 중보와 심판에 대한 수백절의 성경절을 잘 몰라서 그렇게  

넘어가고 있다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너무나 순수하거나 무지한 것입니다. 그 대답은 아닙니다입니다. 

기독교단들의 신학사상들을 과소평가하지 마십시요. 몰라서가 아니라 너무나 잘 알

고 있기에 진퇴양난이고 말로 할 수 없는 정황이라는 사을 알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이렇게 중보사업과 심판의 문제를 묵과하면서 그들이 가는길을 여전히 

질주해 가야만 하는 것이지요.

그들이 중보사업이나 심판의 문제를 (절대) 일절 취급할 수 없고 취급할 수 없는 이유

가 있지요.

그래서 사랑만 하면 되고 믿음으로 구원을 얻으면 되는 쪽 , 곧 한쪽으로만 그럴듯하게 

몰고 가는 것이지요.

지금 하늘에서의 주님의 중보사업이나 심판의 문제를 취급하려면 부득불 거기엔 하나

님의 율법을 연계하거나 옹호하지 않으면 절대 안되는데 지금 그들은 막상 하나님의 

율법을 위반하고 있는 정황을 그들 스스로 잘 알고 있고 이것을 만천하가 잘 알고 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만일에라도 그들이 성경 말씀 대로 율법을 인정하고 주님의 중보와 심판을 인정한다면 

그들 교단교회들은 반드시 파산지경에 직면하게 될 것을 너무나도 뻔한 것을 잘 알고 

있지요.

다시 말하면 그들의 교단교회가 지금처럼 그대로 잘 지속되어야만 하는데 그들의 교단

교회가 그대로 지속되려면 지금의 말처럼 율법을 옹호할 수 없고 심판의 문제를 강조할 

수도 없는 지경인 것이며 다만 침묵할 수 밖에 다른 도리가 없는 것이지요.

그들이 그대로 유지되려면 이것들에 대하여 침묵이 금인 것을 그들 스스로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말틴 루터의 종교개혁 이후 아쉽게도 하나님의 율법이나 안식일을 미처 회복하지 

못한 탓으로 성장해 온 교회로 공언하면서 굳혀지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막상 다른 

길(중보와 심판)을 제시할 수도 없고 그 길을 갈 수도 없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그 일이 불가능한 일이고 맙니다. 이것이 그들 교단교회의 속샘은 고민이지만 

현재대로 지속할 수 밖에 다른 제 이의 선택이 있을 수 없는 실정입니다.

개신교 교단교회의 지금과 같은 상태의 교단교회들로 예수재림 때까지 갈 것이 이미 성

경에 그렇게 예언되어 있습니다. (계 16:12-14, 19)

반면에 예언서에 의하면 기존적인 그 바벨론 가운데서 하나님의 참 백성은 나오라는 기

별을 전하는 것이 성경예언상의 옳은 해답이고 올바른 제시인 것입니다.

바로 그 기별이 세천사의 기별로 전하는 남은 백성의 무리에게 달려있는 사명이지요.

여기에서 남은 무리로 예언된 재림교인의 막중한 위치와 선교적인 사명을 절감하게 되

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 무리를 불쌍히 보아야 합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참 백성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점에서 크게 두가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첫째는 개신교 교단교회 지도자들이 그들의 교단교회를 개혁할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그

들 나름대로의 속사정이 있습니다. 고질화된 대로 고집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둘째는 바벨론 가운데서 나올 하나님의 백성들에 대한 우리의 사명감에 대한 재인식입

니다.

우리는 품성으로 그리스도를 닮고, 성경교리로 성경이 지시하는 길을 가고, 전도로 마지

막 세 천사의 기별을 전하는 재림교인이 되어야 만 하는 것입니다.

이상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투명한 재림교인의 위치를 재삼 재 확인하고 재인식해야 한

다고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남은 백성들은 교회 내의 조화, 연합, 단결, 화합, 정신을 드높이면

서 기쁨과 안위와 소망을 가슴에 듬뿍 품고 금년 한 해를 세 천사기별의 선교정신으로 

정진해야 하는 한 해를 살기로 소원해야 하지 않겠는가 싶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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