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신학
2016.08.29 05:04

영혼을 살리는 울음!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새
제자와 허다한 무리가 동행하더니
성문에 가까이 오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그 어미의 독자요 어미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미에게 주신대 (눅 7 : 11~15)

rs159.jpg 


과부에게 아들은 삶의 전부요 남편을 잃고 살아온 그에게는 자신의 사랑이며 생명입니다.
그러한 아들의 죽음은 그에게서 살 소망까지 빼앗아갔고 살아 있어도 이미 산자가 아닙니다.
아들을 잃은 그의 울음은 어떠한 말로도 표현 할 수 없는 가슴 깊은 곳으로 부터 토해내는,  
듣는 이의 마음을 그리고 걸음을 멈추게하는 그런 울음이었습니다.

그 울음은 주님의 발 걸음을 멈추게하였고 과부를 불쌍히 여긴 주님께서는 아들을
살리시고 과부에게 주셨습니다.

주님의 발 걸음을 멈추게하는 울음!
불쌍히 여겨 그 소원을 들어주지 않을 수 없는 울음!
영혼을 살리는 울음!

당신은 어떠한 울음을 울고 있습니까?
내가 바라는 육체의 만족을 이루지 못하여 비통해 하는 울음인가요?
아니면 범죄함으로 죽어버린 자신의 영혼 때문에 우는,  
주님이 발 걸음을 멈추고 불쌍히 여겨 그 영혼을 소생 시켜 주지 않을 수 없는
애통의 울음인가요?

당신의 생명은 무엇인가요? 세상인가요?
아니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당신의 영혼인가요?
그 영혼은 당신의 전부이고 사랑이고 생명인가요? 

당신의 생명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영혼 이라면,
당신의 영혼은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얼마나 알고 있나요?
그 사랑을 알기 위하여 당신의 영혼은 얼마나 뜨거운 눈물을 흘려 보았습니까?
당신의 영혼은 얼마나 뜨겁게 하나님을 사랑하나요?

당신의 영혼이 매일 매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가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날마다
뜨거워 가지 않는다면 당신의 영혼은 병 들었거나 이미 죽어 있습니다.  
영혼이 병 들어 죽어 있어도 죽은 줄도 모르고 사는 심령이 마비 된 자는 아닌가요?
이미 죽어 오래된 영혼을 살아있는 줄 착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자신의 병든 영혼을 위해 당신은 얼마나 울어 보았습니까?
병 들어 죽어버린 자신의 영혼을 위해 당신은 어떠한 울음을 울어 보았습니까?
주님이 찾아오시고 걸음을 멈추기 까지 그리고 내 영혼을 소생 시켜 주시기 까지
울어 보았습니까? 
당신은 당신의 영혼을 얼마나 사랑합니까?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몇가지 일이 있습니다

자신의 영혼을 사랑하지 못하는 자가 타인의 영혼을 사랑한다고 하는 일
자신의 영혼을 사랑하지 못하는 자는 타인의 영혼도 사랑하지 못합니다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울어보지 못한자가 타인의 영혼을 위하여 운다고 하는 일
자신의 영혼을 위하여 울어보지 못한자는 타인의 영혼을 위하여 울지 못합니다.

자신의 속에 없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겠다고 하는 일
자신의 속에 없는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도 없습니다.

자신의 영혼을 부쌍히 여길 줄 모르는 자는
타인의 영혼도 불쌍히 여기지 못합니다.
그것은 거짓이고 위선이며 하나님께 범죄하는 행위입니다.

병 들어 죽어 있는  자신의 불쌍한 영혼을 위해 독자를 잃은 과부와 같이,

주님의 발 걸음을 멈추게하는 울음!
불쌍히 여겨 그 소원을 들어주지 않을 수 없는 울음!
영혼을 살리는 울음! 을 우는 당신이기를 기도합니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 이요"
당신의 영혼이 소생 할 수 있는 축복의 첫 걸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음악 악기 연주자를 위한 새 찬미가 이조파일 admin 2016.07.25 83
84 신학 합회장이 교회를 방문할 때 갖는 24개의 눈길? / 교회의 지도자들이 자기 교회를 돌보는 25개의 눈길? 월송 2017.11.15 2
83 신학 너무 바빠서 말씀 읽기 어려운 당신을 위한 5가지 방법 admin 2017.09.30 10
82 신학 '역사'와 '미래학'의 자연스러운 현상학-재림교인들 월송 2016.12.17 10
81 신학 듣는 기도(? )를 많이 하자. admin 2016.11.07 16
80 신학 전통문화와 복음 admin 2016.11.07 8
» 신학 영혼을 살리는 울음! admin 2016.08.29 10
78 신학 기독교신학사상검증학회의 성명, 그 의미와 과제 admin 2016.08.14 341
77 신학 하나님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사람들 admin 2016.08.14 41
76 신학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위해 준비하는 모든 일 admin 2016.07.24 6
75 신학 자칫, 재림교회는 "율법주의"의 덫에 걸릴 수 있다! admin 2016.07.24 22
74 신학 바울은,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서 예수를 만나지 않았다! admin 2016.07.24 37
73 신학 "예수 믿음이면 족하지, 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는가? admin 2016.07.24 29
72 신학 물을 통해 배우는 교훈 admin 2016.07.24 73
71 신학 교회의 쓰레기를 먹고 사는 자들 admin 2016.07.24 38
70 신학 설교하다 강대에 쓰러져 죽는 것이 소원 admin 2016.07.24 33
69 신학 감각이 없는 재림이야기 admin 2016.07.24 21
68 신학 목사와 돈 admin 2016.07.24 25
67 신학 재림신학의 정체성 위기 admin 2016.07.24 44
66 신학 144,000인에 대한 대총회 입장 admin 2016.07.24 35
65 신학 사무엘의 시대의 영적기근 admin 2016.07.24 3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