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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4 20:15

물을 통해 배우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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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통해 배우는 교훈


물의 교훈

1) 항상 낮은 곳으로 흐른다.
2) 장애물을 돌아간다.
3) 열을 받으면 더욱 자유로워진다.
4) 바위도 뚫는다.
5) 항공모함도 띄운다.
6) 외유내강(外柔內剛)
7) 모든 생물에게 생명력을 공급한다.

사람에게 적용

1) 물은 겸손을 가르친다.
2) 물은 필요 없는 대항을 피한다.
3) 사람은 열을 받으면 혈관이 파열될 수 있으나 물은 열을 받으면 활동범위가 넓어진다.
4) 장애물은 돌아가도 목적은 달성한다.
5) 무거운 짐을 질 수 있는 포용력이 있다.
6) 겉으로는 부드러우나 속은 강하다.
7) 이웃을 살린다.

물의 근원

쿼크는 인간이 발견한 입자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이다. 성경에도 가장 작은 입자에 대한 언급이 있다.
잠언 8:26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이 진토의 근원을 영어 번역에 보면 the first dust라고 되어있다. 솔로몬 왕이 지은 first dust라는 명칭은참 지혜로운 것이다. 쿼크보다 혹 더 작은 입자가 발견되어도 항상 first dust라고 할 수 있지 않은가?

또한, 쿼크는 항상 셋이 모여 있어야 물질로 존재할 수 있다. 쿼크 셋이 모이면 양성자가 된다. 삼위일체 원리가 이 작은 양성자의 존재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양성자 16개가 모이면 산소가 된다. 그리고 양성자 둘과 산소 하나가 모이면 물(H20)이 되는 것이다. 물 또한 삼위일체 원리를 나타낸다. 물은 고체, 액체, 기체, 이 세 가지 형태로 존재할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하나인 것이다.

한문의 靈(영)자을 살펴보자. 雨자에 口가 셋, 工자 양옆에 人자가 둘이 있다. 이것은 물 가운데서 삼위일체 하나님이 사람 둘을 만드셨다는 창조 이야기를 암시 한다. 영(靈)자에 나타난 창조이야기는 창세기 1:2에서 찾을 수 있다.

창세기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영=靈)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이 물은 생명의 필수요소이다.

지구가 창조되었을 때에도 물속에서 창조되었고, 태아도 물속에서 형성되며,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도 물속에 들어갔다가 나옴(침례)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물속에 들어가는 것은 내 자신의 죽음을 상징한다. 내 자신이 죽음으로서 새롭게 창조 될 수 있는 것이다. 지구가 물속에 잠겨 있다가 창조되었고 태아가 양수 속에 잠겨있는 상태에서 생명체로 발달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요한복음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물이 생명체의 싹을 트게 하는 것과 같이 성령은 새로운 품성을 싹틔운다.

물은 영양소의 하나로서 체중의 약 60%를 차지하며 인체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물질이다. 사람은 체내의 지질과 단백질의 절반을 잃고도 생명을 유지할 수 있지만 체내의 수분의 10%만 잃어도 생명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라고 성경 레위기 17:11은 선언한다. "육체의 생명"인 피의 90%이상이 물이다. 그러므로 물을 생명의 상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인의 체중을 60kg으로 볼 때 약 36리터(60%)의 물이 우리 몸 안에 들어 있는 셈이며, 이 중에서 0.6리터만 없어져도 인간은 갈증을 느끼게 되고, 3.0리터가 없어지면 혼수상태에 이르며 6.0리터 정도를 잃게 되면 사망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 몸은 수분 배설량과 섭취량의 균형을 이루어 체내에 항상 일정량의 수분을 보유해야한다. 성인은 하루에 호흡, 땀, 오줌 및 변을 통해서 약 2000cc의 물을 배출하므로 식생활을 통해서 이만큼의 수분을 매일 섭취하여야 한다. 공복에 평균 2컵씩 마시면 적당하다. 식전 1시간에 2컵씩 마시면 적절하다.

물과 신진대사

신체 내의 모든 신진대사는 물을 필요로 하고 물을 생성해낸다. 대사수(metabolic water)는 우리 몸 안에서 유기 영양소가 에너지로 변환될 때 생성되는 물이다. 예로서 포도당(glucose)이 체내에서 산화되어 에너지를 생산할 경우 다음과 같이 이산화탄소(CO2)와 물이 만들어 진다.

C4H12O6 + 6O2 -------------> 6CO2 + 6H2O + 에너지
포도당 산소 탄산가스 물

물의 체내 기능

1) 체내 영양소의 공급과 노폐물 제거에 관여한다.

수분은 여러 가지 생리 기능을 담당하는 용매로서 여러 영양소를 체내에서 운반하고 또 조직으로부터의 노폐물을 제거한다. 소화기관내의 물은 소화물질의 매개체로서 대사 폐기물을 배출하고, 수분은 피부와 호흡기로부터 증발되므로 체온조절에 중요한 몫을 담당한다.

사람의 신장은 수분조절 기능을 지니고 있어서 물의 섭취량이 부족하면 오줌으로 배설되는 양이 크게 줄고 반대로 물의 섭취량이 많으면 오줌 배설량이 크게 늘어남으로써 자체 조절이 이루어진다.

몸으로부터 약간의 수분이 손실되어도 사람은 심한 갈증을 느끼는데 이것은 체내의 신진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는 노폐물인 암모니아 농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특히 암모니아는 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이를 간에서 독성이 약한 요소(urea)로 전환시켜 소변으로 배설시킨다.

2) 체온조절을 한다.

당질, 지질, 단백질의 대사 과정에서 과량으로 생성되는 열은 체표면의 수분이 발산될 때 소모되는 기화열로 사용되고 체온 조절이 이루어진다. 물은 체내 화학 반응에 관여하는 효소 작용의 최적 온도인 36.5℃를 유지하기 위하여 하루에 1㎏의 수분으로 증발된다.

3) 체조직의 구성성분이 된다.

각 세포와 조직에서의 수분 함량에는 차이가 있지만 지질은 20∼25%, 골격에는 10∼25%, 근육에는 75%로 가장 많으며 glycogen글리코겐이 저장될 때 반드시 수분이 함유된다.

4) 식품 섭취량에 영향을 준다.

신체내의 수분은 독성물질을 계속 배출시켜 주는 희석제 역할을 하며 수분이 약간만 부족해도 혈중 독성 농도가 높아져 갈증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다. 혈장 수분이 10% 감소하면(짠 음식 섭취시) 갈증을 느끼면서 입이 마르고 시상하부의 갈증 센터(hypothalamic thirst center)를 자극하여 물을 마시게 한다.

입이 마르는 것은 혈장의 삼투압이 증가되어 혈장 내의 수분이 이동할 수 없게 되어 이로 인해 침의 생성량이 감소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심하게 갈증이 난 상태는 식품 섭취량이 감퇴되어 영양 섭취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5) 그 외에도 소화액은 소화 효소의 작용을 돕고, 배설물의 유동을 원활하게 하여 변비 증세를 막으며, 관절 혈액과 양수는 외부의 충격 완화 역할을 한다.

물이 몸 전체의 신진대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이 말씀이요, 생수이신 예수는 영적신진대사에 꼭 필요한 분이다.

1) 영양소 공급과 노폐물제거

영적인 영양소는 말씀이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생수이신 예수의 삶과 가르침이 바로 우리의 영양소이다. 또한, 인간은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항상 청결케 되어야한다. 물은 노폐물을 용해시킴으로 몸을 청결케하고 말씀이신 예수는 새로운 신경세포의 뿌리를 창조해 주심으로 (겔 36:26) 우리 속에 새로운 마음을 창조해 주신다.

2) 체온조절

물이 몸의 온도를 일정하게 해 주는 것과 같이 말씀도 차가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화난(열이 나있는)마음을 달래주는 역할을 한다.

3) 체조직의 구성성분이 된다.

물이 모든 체조직의 구성성분이 되는 것 같이 말씀이 육신이 됨으로 우리 두뇌와 신체의 구성성분이 될 수 있는 것이다.

4) 부족하면 갈증을 느끼게 된다.

수분이 부족하면 물을 찾듯이 삶이 공허하고 텅 비어있을 때 말씀을 찾아 허덕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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