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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부
2016.07.24 19:26

선교를 위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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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돌아가는 형편은 우리로 하여금 사색에 잠기게 한다. 미래는 어떻게 될까? 정부가 인플레를 저지하기 위하여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 노동조합들은 산업과 사업의 목조르기를 계속할 있을까? 다시 전쟁을 치루어야 되는지, 얼마나 빨리 다시 전쟁이 일어날까? 평화롭게 느끼는 느긋함이 미지의 미래에까지 지속될 것인가? 욕심스런 사람들은 이루어질 번영을 훼방하여 왔다. 미래는 그다지 밝지 않다.

세상의 불확실함은 우리가 세상과 관계하며 살아가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과연 깨닫게 있는가? 예수님을 따르기 보다는 미국의 부드러운 삶을 택하여온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세상의 변동은 축복이 되어질 있는가?

허망한 번영이 우리 주변에서 산산조각나는 것으로, 영원히 우리를 훔쳐가는 것들을 우리가 사랑하고 그러한 것들을 위하여 산다는 것을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우리에게 상기시키는 것이 아닐까? 얼마나 쉽게 우리는 물질적인 번영에 만족하는가?

너무도 만족한 나머지 하나님의 크신 계획조차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다.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로 부터 그러한 번영을 가져가 버리심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영원한 번영과 축복을 자나쳐 가고 있다는 것을 되새기게 한다면 하나님은 자비하시지 않다는 것인가?

사탄에게 지나치게 노출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한평생 동안 교회의 교인이지만, 교회에 가는 이상의 것이 하나님의 계획에 있다는 것을 결코 깨닫지 못해왔다. 많은 사람들은 철저히 종교적이었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부족과 방언과 나라에서 자신을 위하여 사는 사람을 찾고 계신다는 것을 결코 깨달아 오지 않았다.

서른을 넘긴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선봉이 되어야 한다는 의무감을 이상 갖지 않아도 괜챦다고 느낀다. 사탄이 이러한 거짓말을 우리에게 말하여 왔다. 자비로우신 하나님은 우리를 멈추게 하시며 우리 전체를 다시 곰곰히 생각하도록 하신다. 영원에 관한 문제이다! 복음이 세상에 전하여져야 하는 , 사탄은 우리의 감각을 둔하게 하고 우리의 생각을 약화시키기를 원한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게되면, 자신들을 이러한 방향으로 하나님이 사용하실 있다는 가능성을 전혀 생각하지 않게 된다. 미국에 사는 그리스도인의 대부분이 만족해 하는 뜨드미지근한 생활에 하나님도 만족해 하신다고 믿는 것은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가!

인류의 본질은 변화되지 않았다. 미국이 있는 오늘날의 교회를 사로 잡아오고 있는 같은 딜레마(진퇴양난) 심지어 초대 교회 조차도 처하여 있었다.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그리스도를 실제적으로 보아왔던 초창기의 믿는 이들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하나님을 저버리는 번째의 사람들이었다. 초창기의 믿는 이들은 그리스도의 실체를 완전히 인식하였던 사람들이었다. 마음으로 믿는 분들이었다. 그들 중의 일부는 무덤에서 살아나신 그리스도를 뵙기도 하였을 것이다. 그들 스스로의 눈으로 보았던 증거 보다도 크고 확실한 증명은 켤코 있을 없다.

비젼을 잃어버렸다.

분명히 하나의 사실이 일어났다. 그것은 비젼을 잃어버렸다 것이다. 그들은 놀라운 영적 교제를 분명히 가졌었다. 그들은 주님을 진지하게 분명히 사랑하였다. 하나님이 하실 있으시다는 사실에 자신들의 삶을 기꺼이 의탁하였다.

그러나 초대교회 역사를 읽어보면, 이러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데에 실패하였다는 것을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교회의 사람들에게 마찰과 어려움을 주셔서, 유럽 전역으로 흩어지게 하셨다. 세상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을 받았던 이들은 그리스도의 실체와 그리스도를 예배함의 축복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그렇게도 경외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분께 순종하는 것을 잊어버렸다.

그들은 사랑으로서 주님께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님은 그들을 강제적으로 순종하게 하기 위하여 다른 방법들을 동원하셨다. 복음은 믿는 이들의 친근한 그룹보다도 훨씬 이상의 것이다. 나이에 관한 문제는 없었다. 남녀노소할 없이 교회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움직이게 것이다. 그들은 유럽의 여러 곳에 갔었고, 가는 곳에서 복음을 전했고, 따라서 복음은 퍼지기 시작했다.

나이의 제한은 없다.

하나님께서 다시 그룹을 다루셨던 역사에서, 다른 현저한 사건 하나가 있다. 유럽에 이르는 것만으로는 역시 충분하지 않으셨다. 왜냐하면너는 세상으로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전하라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청교도라고 불리우는 작은 무리는 하나님을 그들의 방법으로 자유롭게 예배할 있는 곳을 발견하기를 노력하였다. 후에 가장 선교사들의 나라들의 하나가 영국에서 조차 그들의 소원은 받아드려지지 않았다.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하나님을 자유롭게 예배하기 위하여, 그들은 대서양을 건너 새로운 세계로 갔다.

그렇게 한것은 젊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늙은 사람들이었다. 하나님은 세계의 복음이 전하여 지지 않은 지역들로 사람들을 밀어 넣으셨고, 그렇게 움직이게 사람들은 갔었던 곳들에서 복음을 전하였다.

단지 우리들만을 위한 축복인가?

하나님을 자유롭게 섬기는 기초하에 미국은 섭립되었고, 축복을 받았다. 그러나 다시 우리들의 노력은 한군데에만 머물러 왔다. 미국 그리스도인의 노력의 93% 이상이 오로지 미국만을 위하는 것이라고 통계는 밝힌다. 축복의 대부분을 우리 스스로를 위하여 써왔고, 세계의 나머지 다른 곳들을 위하여는 거의 나누지 않았다.

청교도들이 상륙하였던 플리머스 (Plymouth Rock) 지역을 다시 생각하여 보자. 나도 적이 있는 지역은 미국에서 영적으로 가장 죽어 있는 곳이다. 곳에는 몇개의 교회당들이 있다. 교회당들은 산송장을 위한 창문들을 기념비 처럼 되었다.

여기가 하나님을 자유롭게 예배하기 위하여 찾아 장소이었단 말인가? 그렇게 때문에, 자신들이 원하는 방법으로 자유롭게 예배드리게 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만약 축복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여 주지 않으면, 우리 스스로도 누릴 없게 된다. 복음을 세계의 다른 여러 지역에 전하지 않고 복음을 껴앉고 있는 , 만나를 오랫 동안 두려고 해도 없어지는 처럼 우리의 손안에서 오그라지게 된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없다. 그리스도의 참된 사랑은 없어졌다. 가서 주님의 구원의 능력을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을 우리가 지키지 않아왔기 때문에, 분명히 주님은 우리에게 대하여 참으실 없을 만큼 되셨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세상의 것들을 위하여 살아가서는 않된다는 것을 생각하고 깨닫도록 계속 무엇인가 일어나게 하셔야 하고, 계속해서 우리에게 다만 인자로우셔야 한단말인가?

동병상련

사람들이 미국에 있는 집의 안락함을 기꺼이 포기하는 것은 생각조차 없게 되었고, 복음이 필요한 다른 땅으로 복음을 들고 가는 것은 미쳤다고 생각될 정도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셔왔던 가지의 사명에 관하여 스스로를 변명하기 위하여, 많은 이유들을 찾아왔다.

변명은 오늘날 오히려 더욱 논리적으로 들리기도 하며, 그러한 변명에 공감하는 많은 사람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그것은 동병상련에 불과하다. 영적으로 말하면 그리스도인들의 수준은 도랑에 빠진것 같다.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더욱더 드리며 살도록 격려하기는 커녕 낮은 수준으로 끌어내린다.

우리는 매우 의미있는 말들을 듣기는 하지만, 행동으로 옮겨지는 것을 처럼 없다. 지금도 백만이 복음 없이 죽어가고 있다. 만약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책임을 깨닫도록 하기에 충분하지 않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랑으로서 이상 장벽을 무너뜨릴 없으실 , 강제로 우리에게 무엇인가 일어나도록 하신다. 그것은 복음이 전하여지지 않았던 지역들에서 우리들 중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위한 증인이 되는 것을 하나님이 결코 원하시지 않는다고 확신하는 데에 내어 버려두는 것이다.

우리들 중의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 있다고 우선 인정하여만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영적으로 되게 하시기까지, 어떠한 새로운 지리적 장소로 움직여야 아무런 이유도 없다. 한번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백만에 관하여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 이유는 그들이 영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절대로 다른 이유들은 없다. 예수님은 그러한 백만에 다가가기 위하여 죽으셨다. 만약 예수님의 사랑이 우리들의 마음을 정말로 채운다면, 백만의 사람들이 구원되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하나님의 방법과 전통적인 방법

30 미만의 사람들만이 선교지에 가야한다는 것이 선교에의 전통적인 접근이다. 사도 바울은 사실 30살을 훨씬 넘어서 40 가까운 나이에 시작하였다. 물론, 우리가 전통적인 방법으로 선교에 다가간다 하더라도, 선교의 일을 이루려고 한다면 전통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야만 한다. 루터의 시대동안 있었던 것과 같이, 오늘날의 세계선교와 교회에서의 개혁에 대한 필요가 있다.

미국의 교회는 전통적인 종교 연합체의 일부분으로 기능이 둔하고 머리만이 크게 되었다. 많은 경우 교회에 성령의 능력이 결핍되었고, 힘을 얻기 위하여 종교적 연합체에 의지하여 왔다. 영리적인 세상에서는 노동조합이 있듯이, 교회에는 종교적 연합체가 있다.

이러한 연합체에 속하지 않은 몇개의 교회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러나 압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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